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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기'에 해당되는 글 685
2017.03.22  글 안쓴지 너무 오래 됐네  (1)
2014.03.04  3월 4일  
2014.03.03  3월 2일  
2014.02.28  2월 28일  
2014.02.25  2월 25일  

마지막 글이 2015년이니.
너무 오래 됐네.
블랙베리 쓸때는 짧게 나마 계속 썼는데.
다시금 이것저것 써봐야지.
그동안 많은 일도 있었고.

  | 2017.04.06 00:58 신고
늘 고맙고 많이 사랑해요
내사람
내꼬 ~~~ 매일 보지만 보고싶당
하루일기  2014.03.04 09:32
#1.
3월 4일.
어제는 간만에 야근을 좀 했다.
퇴사를 앞두고 뭔짓인가 싶기도 하고.
뭐 맡은일은 마무리하고 가야지.
#2.
이제 더이상 버그나 안나왔음 좋겠다.
아니면 그냥 큐 돌려줭 ㅠㅠ.
맨날 찔끔찔끔 나오니 다른데 집중을 못하겠네.
#3.
위젯은 완전 노가다.
차라리 네트웤 쓰라고 해라 ㅠㅠ.
#4.
오늘은 일찍 마치려나.
결과가 나와야 할텐데.
#5.
어제 퇴근길에 kfc에서 더블맥스 하나 들고 퇴근.
집에 와서 먹는데 맛있더라.
딱 배부른 양이야.
#6.
퇴근을 늦게해서 에스더를 못만났다.
오늘도 운동 한다는데.
내 이어폰 ㅠ.
#7.
주말에는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어디로 간담.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하루일기  2014.03.03 09:12
#1.
3월이다.
시간 참 빠르다.
벌써 3월이네.
#2.
금요일에는 민수형이랑 승빈이형이랑 만나서.
에스더랑 같이 삼겹살 먹었다.
왕성정육식당.
맛있어.
#3.
2차는 찌개집가서 동태찌개.
맛은 뭐 평타.
나름 괜츈했다.
#4.
술을 안마시니 나름 안마시는 재미가 있네 ㅋㅋ.
#5.
배가 아프다.
똥 매려워.
아침에 싸고 왔는데 매려워.
으으으으.
불쾌한 느낌.
#6.
월요일이라서 더 한느낌이다.
#7.
오늘은 언제 끝나려나.
에스더 운동하는 날이라.
적당히 늦게 끝나는게 좋은데.
#8.
토요일엔 에스랑 뽕짝뽕짝 하다가.
깜빡 잠들어 버려서.
집에 안가고.
다음날 같이 김밥에 만두 사먹고.
에스더의 변의에 의해 집으로 강제추방 당했다.
ㅋㅋㅋㅋㅋ.
하루일기  2014.02.28 09:26
#1.
2월 28일.
2월 마지막이네.
좋구만.
#2.
두근두근 걱정.
어젠 에스더가 족발 사줘서 맛있게 먹었다.
뇸뇸.
오향족발 맛있더라.
#3.
서비스로 받은 불족발도 맛있었다.
#4.
날씨가 많이 풀렸다.
포근해.
이제 바람막이 꺼내 입었다.
#5.
이제 회사 비품 정리좀 해야지.
모니터는 배책임님 드리고.
어떻게 말씀드려야 하나.
#6.
뿜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하루일기  2014.02.25 09:24
#1.
오늘은 날이 많이 따뜻해졌네.
좋으다.
이따 저녁에 추워지려나.
#2.
오늘은 좀 빨리 가고 있네.
웬일로 ?
#3.
다음주엔 회식을 하려나?
팀이 두개라 회식도 두개.
회사 사람들한테 인사도 좀 드려야되고.
#4.
정말 얼마 안남았네.
#5.
오늘은 봄잠바를 입었다.
썸녀에게 요구하는 봄잠바.
#6.
에스더 오늘 월급날.
헤헤.
치킨.
치킨.
오늘은 치킨이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치킨이다.
#7.
이따보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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