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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기'에 해당되는 글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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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1  1월 21일  
2014.01.20  1월 20일  
하루일기  2014.02.04 09:07
#1.
오늘 진짜 겁나 춥네.
갑자기 날씨가 진짜 추워졌어.
설날만해도 따뜻했는데.
#2.
어제 본사로 출근했는데.
이제 아마도 티스토어팀으로 이동한것같다.
원랜 임대계약으로 알고 있었는데.
스토어팀장님 얘기들어보니깐.
그게 아니라 이적같더라.
흠.
#3.
블베로 한번 써보는데.
잘되는 모르겠네.
일단 글쓰기는 좋은데.
아랍어 키패드의 악영향이 크다 ㅋㅋ.
#4.
어제는 에스더랑 갈비탕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완전 별로.
갈비를 먹으면 좀 더 괜찮을것 같다.
#5.
케이에프씨가서 간단하게 감자랑 뭐 그런거 먹고.
좋더라.
#6.
이번주 금요일토요일에는 워크샵을 간다.
스키장을 간다.
#7.
에스더랑 집에와서 뿡짝대다가.
어느새 새벽 ㅋㅋ.
#8.
집에가서 한시간정도 자다가 출근중이다.
ㅋㅋ.
오늘을 차를 가지고 간다.
이제 안가져가서.
에스더가 준 마테차도 가져간다.
#9.
아 남구로에 도착하면 어떻게 걸어가지 ㅋㅋㅋ
#10.
블베로 쓰니까 반 강제적으로 맞춤법을 지키게 되네.
망할놈의 자동교정.
#11.
앞으로 이걸로 좀 써봐야지.
#12.
에스더 뽐뽐.
하루일기  2014.02.03 08:57
#1.
오늘 꽤춥네.
#2.
설날 왕복 10시간 정도.
나름 무지 선방했다.
#3.
에스더누나가 머리 염색해줬다.
좀 추웠지만.
색은 잘 나온거 같다.
헤헤.
고마웅.
#4.
오늘부터 본사 출근.
#5.
별로구만.
오늘부터 6개월 가량 티스토어업무.
#6.
늙긴했나보다.
얼굴에 베게자국이.
출근할때까지 사라지질 않네.
#7.
베게를 바꿔야하나.
#8.
오늘은 삼겹살을 먹기로 했다.
좋네.
일찍 끝나야 할텐데.
이따가 봅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하루일기  2014.01.27 08:54
#1.
실로 오랜만에 쓰는 일기.
3일만인가.
#2.
휴가 잘 보냈다.
푹 쉰거 같다.
#3.
삼계탕도 먹었고.
좋구만.
#4.
결국 게임을 곱나 해서.
배필 모든 무기 언락.
이제 파트 차례다.
하나하나 차례대로 따야지.
#5.
에스더는 요즘 운동을 하고.
피부과도 다닌다.
에뻐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6.
그런 의미에서 나도 스쿼드를 하고 있지.
허벅지가 뻐근하다.
#7.
얼마나 할진 모르겠지만.
어플에서 쭁.
할때까진 해봐야지.
ㅋㅋㅋ.
#8.
오랜만에 출근길이라 어색.
#9.
난 이제 서울역에서 빠진다.
#10.
오늘의 할일.
연말정산.
에스더 신발 찾아보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전여친 ㅋㅋㅋ  | 2014.01.27 10:25 신고
내신발 찾아줭
하루일기  2014.01.21 09:00
#1.
어젠 일찍가고 일찍 끝났다.
#2.
일찍가다가.
양재로 가서 개동을 만나고.
거북이랑 개동이랑 족발을 먹었다.
맛있었어.
#3.
맛있어.
굳굳.
그러다 맥주를 한잔하고.
#4.
에스더를 만나서 채상이를 만나러 갔다.
우리 채상이.
#5.
술을 좀 마셔서.
알딸딸한 취기.
#6.
오늘 샤워하면서 방구를 꼈는데.
와 대박.
기절할뻔했음 ㅋㅋㅋㅋ.
#7.
배가 적당히 아프고 좋다.
#8.
가자마자 싸야지.
#9.
오늘도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왕굳.
헤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하루일기  2014.01.20 07:33
#1.
오랜만에 일기를 쓰는것 같은데.
맞나?
#2.
오늘은 일찍 출근중이다.
춥다 추워.
눈이 많이 내렸다.
지금도 내리고 있고.
많이 쌓인다.
#3.
금요일에는 싸이코즈 만났다가.
바로 민수형 만나서.
만취하게 술마시고 놀고.
누나도 와서 같이 놀고.
#4.
토요일엔 죽어있다가.
늦게 정신 차리고.
형들이 돈까스 먹으러 가자고 해서.
돈까스 먹으러 신대방삼거리로 ㅋㅋ.
#5.
민수형은 도전돈까스 했다가 실패하고.
나는 양념 돈까스.
해영이형은 김치치즈.
승빈이형은 정식.
#6.
배 찢어지게 먹고.
쇼핑좀 하다가.
횟집가서 간단하게 술한잔 하고 왔다.
#7.
일요일엔 핑크베리를 누나를 가져다 주고.
혼자남아 열심히 셋팅하고.
영화한편보고.
집에가서 자야지 하다가.
뻗음.
ㅋㅋㅋㅋ.
자다가 누나와서 깨워주고.
#8.
그러고선 잠깐 자다가 출근하네.
정신이 없고만.
오늘만 잘 넘어가면 왕굳인데.
굳굳인데.
잘 끝나라.
눈도 펑펑와라 ㅎ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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