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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ADMINISTRATOR
'무스쿠스'에 해당되는 글 1
2010.09.06  9월 6일  (4)
하루일기  2010.09.06 11:29
#1.
워크샵을 다녀왔다.
소고기에 새우에 조개에.
아주 그냥 럭셔리했다.
새우는 아주 마음에 들어. 

#2.
쮸몬이를 냅두고 가서 아주 안타까웠다.
내 사랑 쮸몬이.
같이 여행가야되는데.
 
#3.
족구를 하다가 공이 계곡으로 떨어졌다.
다행히 떠내려가진 않았다.
주울방법을 생각하다가.
주인아저씨에게 말해서 사다리랑 줄을 가져왔다.
줄잡고 계곡으로 강하 ㅋㅋ
으하앙.
무셔무셔.
승빈이형이 줄을 놔서 떨어질뻔 했다 ㅋㅋ
잊지않겠어. 

#4.
새벽에 강선임님 차를 타고 집으로집으로.
쮸몬이를 만나서 잠시 누워있다가.
쮸몬이 어머니를 만나러 잠실로 갔다.
무스쿠스?에서 밥을 먹었는데.
요기 은근 괜찮았다.
아주 잔뜩 먹었어!
어제 오늘 포식했다~
하빈이는 여전히 귀엽구만. 

#5.
점심 잘 먹고 집으로 ~
한숨 거하게 잔거 같아.
그리고 우리 또 싸웠다 ㅠㅠ
그래도 잘 풀렸어 헤헤.
항상 싸우던 문제지만.
좋은 마인드를 갖기로 했다. 

#6.
바로 골아떨어졌다.
드르렁드르렁. 

#7. 
일요일 오전 출근 ㅠㅠ
아 토요일 출근보다 더 싫엉.
그래도 바쁜 버그몇개 처리하니 td에 버그가 없어 ㅋㅋ
우왕~
신기하게도 다 끝난거지~ 

#8.
여섯시쯤 쮸몬이를 만나서.
누워서 꼼지락 대며 놀다가.
저녁먹으러 비스트로7.
쮸쮸몬이 약간의 페이크를 썼지만.
난 넘어가지 않았어.
후후훗.
비프케밥이랑 베이컨핫도그.
키슈?
쮸몬이 키슈 잘 먹더라.
고기파이 같은거였다. 

#9.
먹고와서 집에갈준비하며 누워있다가.
잠들기직전의 발차기 상태를 몇번 경험하고.
ㅋㅋ.
움찔움찔하다가.
집에가는데 웰케 피곤하지? 

#10.
집에가는길은 비도오고.
졸리고.
배는 부르고.
눕고 싶을 뿐이고.
결국 집에오자마
자 샤워후.
잠잠잠~ 

#11.
어우 지금도 졸려.
정신이 없네.
917은 사람이 많다.
11-3을 타야지.
경로도 비슷한데 왜 이건 사람이 많지?
내가 가는길 까지만 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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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via email from hajins's posterous

Favicon of http://berryhajins.tistory.com/ BlogIcon JJU  | 2010.09.06 13:55 신고
아 쮸몬이 발차기 너무귀여옹 헤헤헤
Favicon of http://berryhajins.tistory.com/ BlogIcon JJU  | 2010.09.06 13:57 신고
잉잉 우리 이제 안싸워~ 헤헤 아 우리 쮸몬이
Favicon of http://ㅋ BlogIcon 사시미  | 2010.09.06 15:33 신고
11-3 도 금욜 밤에는 사람 많다
Favicon of http://hajins.net BlogIcon hajins  | 2010.09.08 13:29 신고
우린 이제 싸우지 않아 ㅋㅋ
프라이데이 나잇엔 돌아다니면 안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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