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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 해당되는 글 2
신변잡기  2009.07.30 15:25

 

 

두섭이가 단기알바 할래? 해서 한 아르바이트 ..

 

..

 

재밌었다 ..

 

새벽 5시에 일어나서

 

4만원이면 꽤나 쏠쏠해

 

오후에 사진찍을땐 너무 많은 기자들이 와서 안습 ..

 

저 사진은 세계일보에서 .. 찍어간 사진이네 ..

 

기자가 안티 ㅠ_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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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Daum 지도
devilqueen  | 2009.08.13 00:57 신고
아..우리회사앞이였는데 지나친게 아쉽군



왜 고통없이 죽으려고 하지?

생각자체가 죽기 싫은거 아니야?

고통없는 죽음을 갖느니 그냥 살어.

니가 죽음을 선택했다면, 죽음의 고통을 맛봐야지.

니가 죽고나서 슬퍼할 사람들을 위해.....

죽고 싶다고, 그냥 고통없이 한방에 죽어버리면,

니가 죽고 슬퍼할 사람들이 너무 가엾잖아.

이거 한번 해바바.

부엌에서 쓰는 아주 잘 드는 가위루......

싹둑 싹둑 발가락 먼저 가볍게 10개를 다 짤라내.

그 10개의 발가락은 동그랑땡을 해먹든 맘대로 하고,

걷지는 못할테니까......

기어서 목욕탕으로 가......

니 발에 난 10개의 구멍에서는 나오고 싶어 안달이 나있는

너의 붉은 용액들이 미치도록 토해내고 있을거야.

그럼 거기에다가 뜨거운 물은 너무 잔인하니까...

차디찬 물로 10개의 구멍에서 토해내는 피들이 나오지 못하게

아주 쎈 수압으로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로 구멍을 막으려고 노력해봐.

심심하면 10개 구멍중에 1,2개는 칫솔하고 치약을 꽂아보렴.

모.....면봉을 넣어서 귀소지 하듯 파내보아도 재밌는 경험이겠지.

그래, 하나정도는 두루말이 휴지를 뜯어서 막아주자........

이때쯤 되면 니정신은 아닐꺼야.

그럼...... 다시 부엌으로 기어와.

이번엔 젓가락을 꺼내자.

젓가락 하나만 꺼내. 두개는 필요없고....

그 하나로..... 너는 한쪽 눈깔을 선택해서,,,,, 쿡 찔러.

근데 찔렀다 빼면 안돼!

그냥 쿡찔러서 조금만 더 힘을 주어서....

꾸우우우우욱 넣어봐.

뒷골에 텅~ 하고 닿는 소리가 나면,

마치 노젓는 사람들이 노를 젓듯 너도 한번 노를 몇번 저어보렴.

힘들면 좀 쉬어도 돼.

걱정하지마.......그것으론 아직 안죽을테니까.....

그리고 젓가락은 절때 빼지마. 다른 쪽 눈은 있잖아. 그걸로 보면 되지....모....

여기서 잠깐 힌트줄께.

너무 고통스럽거든........

거기...부엌에, 가스렌지와 연결된 도시가스 라인이 보일꺼야.

그 라인을 아까 니 발가락짤랐던 가위로 싹둑 잘라버려.

그리고 마음껏 마시렴.

어쨌든 죽을건데, 가스는 한번 마시고 죽어야지.

걱정마.......부탄가스도 아닌데......모......

담배피니?

니가 담배를 핀다면, 이때쯤 담배도 하나 피자꾸나.

재떨이는 찾지마.

넌 이미 구멍난 10개의 재떨이가 있잖아.

그리고나면 이젠 잘드는 칼을 찾아봐.

칼을 들고 나면, 가스도 마셨겠다, 너의 한쪽 다리가

그냥 못생긴 무우라고 생각하고....

한꺼풀씩 껍질을 벗겨........

껍질을 벗기다보면, 마치 후라이팬에 올리기 직전의 스테이크 고기처럼,

피가 아주 잘 곁든 얇은 마지막 한꺼풀의 살이 보일꺼야.

그럼 칼을 버리고서, 탱탱한 창호지 손가락으로 뚫듯, 몇군데 찔러서 구멍을 내.....

아프면 바닥에 미친듯이 비벼버려.

너 혹시, 손톱깍기 있니?

그 손톱깍기 뒤에 달려있는 손톱손질하거나 때빼는데 사용하는 작고 날카로운 거 있지?

그걸 오른손에 들고......왼쪽 겨드랑이의 야들야들한 부분있지?

그 부분에 있는 힘껏 찔러넣어.........

한 3군데?

정도 찌르구서는.....구멍난 부분의 주위 살들이 너덜너덜해지면,

다시 손톱깍는 앞부분으로....

조금씩 조금씩 손톱짜르듯이 짤라내..........

구멍이 조금씩 조금씩 커지도록..............

그때 지나가는 바퀴벌레라도 한마리 있으면,

그 겨드랑이 구멍속으로 집어넣어버려.

그 바퀴는 너의 겨드랑이를 입구로, 어디론가 긴 여행을 떠나,

알까고 새끼치고 좋은 집 마련했다며 좋아하면서 오손도손 잘 살지도 모르거든.

이정도 하면 넌 이제 거의 죽을때가 올꺼야.

그리고 이정도 고통이면, 넌 할만큼 한거구.....

이제 죽어야지.......

모 많은 쉬운 방법들이 있겠지만,

이 방법 어때?

쉬운건 재미없으니까......

죽을때까지....

그러니까 니 숨이 끊길때까지......

쿠킹호일만 먹는거야........

조금씩 먹어도 돼......

부엌에 쿠킹호일 있지?

그거를 알맞게 뜯어서 니 좆꼴리는대로 꾸겨서

입안에 집어넣어.....

계속~~~~

죽을때까지......

쿠킹호일만 계속 먹어......

목을 빌수도 있으니까...........

잘꾸겨서 먹어야한다........

넌 많은 생각을 하겠지........

아마 이때쯤 되면 넌 후회할꺼야......

내가 무슨짓을 한거지.........후회할꺼야.....

근데 이미 늦었어.....

그러니까.......그냥 계속 쿠킹호일 먹어......

이거 못할꺼면.......





From. Jphole



토요일날 잠깐 일손도와주러 일하는데

손님중에 하나가 손목을 그었다

깨진 잔으로

남자친구와 사이가 안좋아져서 홧김에 그랬겠지? ..

여자얘 생일이었던거 같다 .. 케익에 꼬깔모자도 있었으니

치우는 내내 피냄새가 역겹더라

뭐 무서워서 그랬는지 유리잔이 잘 안들어서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죽을 만큼 깊에 긋진 못했더라

아차 싶었겠지

음 ..
전혜성  | 2013.10.30 16:32 신고
감사합니다..퍼갈게요
hajins:신변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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